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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맛집] 한탕즉석떡볶이 강추!!! 하남에 낮에는 학생들이, 밤에는 어른들이 모인다는 맛난 떡볶이집이 있대서 가봤음. 한탕 즉석떡볶이. 여사장님. 맛에대한 자부심이 아주 강하심. 육수도 양념도 모두 자체 개발 하신거라고. 통오징어와 길다란 떡볶이떡, 라면사리와 콩나물 아래에 차돌박이가 가득... 매운맛은 삼단계로 조절 가능. 매운것을 잘 못먹는지라 중간맛도 많이 매웠다. 저녁이면 직장 끝난 회사원들이 떡볶이와 소주를 마시러 온다고. 바로 옆 테이블에서도 막걸리와 소주를 연신 마시면서 차돌박이를 건져먹으면서 큰 소리로 세상사 한탄을 늘어놓고 있었다. 나는 모듬떡볶이를 먹었는데, 차돌에 통오징어에 순대에 라면과 계란..값이 너무 비싸서 계란대신 메추리알이 들어있었다. 양이 진짜 많음. 푸짐함. 포장도 가능하기때문에 포장해가는 손님도 많다고. .. 더보기
미사 예쁜 카페 더 코너 하남 미사에 아직 아파트 건설도 안 끝났고, 아직 분양중인 상가도 많은만큼 아직 입주가 끝나진 않았지만 정말 예쁜 카페가 있다고 해서, 전망도 좋고 카페가 이뻐서 건물까지 이뻐보인다고 해서, 건물주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한번 가봤다. 건물주가 건축을 공부하셨대나 뭐래나.. 건축에 관련된 책과 모형건축물들이 주욱 진열되어 있다. 이층에는 야트막야트막 편한 의자들이 있다. 화장실 조명이... 거기다 청소도구들이.. 미사카페 더 코너.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58번길 71 031-794-8137 더보기
다이소 닭그릇 천호동 다이소에 진열된 닭그릇. 닭접시. 닭의해라 그런가 닭 아이템도 많이 나오고.. 닭값도 오르고.. 닭알값도 오르고... ㅎ 더보기
백선생 왕타칫솔 188 심심해서 쇼핑몰을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칫솔 왕타칫솔. 엄청 큰 사이즈로 구석구석 시원하게 닦을수 있는데다 혀클리너가 필요없을 정도로 혀를 깨끗하게 닦을수 있다고 한다. 여태는 칫솔로 이를 닦은 후 혀 클리너로 혀를 닦아냈었는데. 칫솔질 시간도 단축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좋은지. 케이스 안에 칫솔을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커버도 들어있고, 욕실에 걸어둘수 있는 큐방도 들어있다. 무조건 크게 만든 칫솔이 아닌 황금곡선머리 설계를 했다는 당당한 설명이 써있다. 오홍~~ 큐방을 딱 붙여서 요렇게 칫솔을 꽂으면 애벌레같은 손잡이가 뙇!!! 안정적으로 고정이 된다. 칫솔모가 딱 들어맞는 칫솔커버. 칫솔이 어느정도로 크냐하면, 내가 치~~~즈~!! 하고 입을 벌렸을때 사이즈와 맞먹는다. 한방에 치카치카 닦일.. 더보기
또 샀다, 메이크업 헬퍼 오리지널 팩트. 메이크업 헬퍼의 오리지널 팩트가 전에 나왔을때, 6개월은 쓴느 대용량이라고 큰 사이즈라고 해서 커봐야 얼마나 크겠나... 싶었고 다만 위 커버가 여러가지인데다가 홋수도 상세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맘에 들어서 하나 샀었다. 근데 퍼프가 손가락 네개가 들어갈 정도로 큰 제품이고, 양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참 오래도 썼다. 16년 1월 18일에 주문해서 10월까지 썼으니... 여름 한달정도 화장 자주 안했을때 빼놔도 참 오래 쓴 제품이다. 그 정도로 양이 참 많다. 왼쪽의 낭만 고양이가 이번에 새로 산거. 오른쪽의 미인도가 여태 쓰던거. 이번에는 홋수를 바꿔봤다. 같은 21호지만 이번에 산거는 좀 더 밝은 라이트 핑크. 여태 쓰던 것은 내추럴 핑크. 내추럴 핑크도 화사하게 밝은 색이다. 근데 라이트 핑크.. 더보기
다이소에서 산 끝내주는 펜 메탈컬러 젤펜. 다이소를 하도 자주 가서 이제 다이소 가도 살게 없겠거니..해도 다이소는 늘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나마 가격이 싸니 망정이지, 가격까지 비쌌음... 클날뻔. 이번에 산 메탈컬러 젤펜. 공부할때 맘에 드는 펜을 써야 하는데, 유니볼이라든가 제트스트림이라든가, 이런건 정말이지 비싸기도 하고 일본제품이라 이제 그만 팔아주고도 싶고.. 그렇다고 국산 펜을 쓰자니 맘에 드는게 없고. 가느다란 펜보다는 굵은 펜이 좋고. 마땅한 펜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말 그대로 그냥 한번 질러본 다이소의 메탈 젤펜이 이렇게나 좋을 줄이야. ㅋㅋ 다이소의 제품들이 그렇든, 이 펜도 너무나도 싸다. 한자루에 250원꼴이다. 천원에 네자루. 진짜 싸~~ 진짜루 싸~~ 겔리롤 메탈컬러를 내가 얼마를 주고 샀는데...ㅜ 펜이 맘에 들어.. 더보기
다이소에서 산 아주 좋은 프리덤폼. 다이소에서 밴드 종류를 구경하다가 발견한 프리덤 폼. 그냥 바르기만 하면 되는데다가 방수까지 된대서 한번 사봤다. 3000원인데 병도 작은데다가 양도 반도 안 들어 있어서 다이소제품치고는 비싸구나..했었는데, 웬걸. 새끼 손가락을 이렇게 세로로 다쳤다. 것도 프리덤폼을 사오던 날 저녁에. 조금만 움직여도 피가 자꾸 나서, 지혈도 잘 안되서 아프기도 아프고.. 게다가 수영도 가야 하는데 겨우 이정도 상처로 수영 빠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상처가 자꾸 벌어져 피나는데 수영 하기도 그렇고. 생각난김에 발라봤다. 지혈이 된 후에 바르라고 써있는데, 완전히 지혈이 된건 아니지만 피가 잠깐 멈춘새에 잽싸게 발랐다. 정말 정신없이 따갑긴 한데, 이거 정말~~ 오~~ 신세계~~!!! 피가 나오다 엉겨 굳었고, 꼭 순간.. 더보기
공의 경계 미래복음 특전 더보기
공의 경계 미래복음 Extra Chorus 미키야와 고양이 이야기. 아사가미 후지노와 미야자키 이야기. 미키야와 시키의 신년맞이 이야기. 더보기
공의 경계 극장판 미래복음 나의 미래시(未來視)는 절대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뒤집히지 않는다 세계의 질서 시간의 경과에 거스르는 일은 누구든 할 수 없다 미래는 꿈을 꾸기 위한 게 아니라 조심조심 쌓아가기만 하는 것. 나는 미래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5분 후, 10분 후의 당연한 결과를 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미래에 기대는 없다. 인생은 필연적인 것들만 일어난다. 미지의 사건따윈 없다. 애초에 미래란 건 없어 없는 것엔 손을 댈 수 없지 미래 예측이란 건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보지 그에 반해 미래 측정이란 건 선택지를 배제하고 일어날 미래를 한정해버리는 거야 ================================================== 미래시 능력자가 둘이나 나오는 에피소드. 하나는 미키야와, 하나는.. 더보기
공의 경계 종장 공의 경계. 고쿠토 군 인격은 어디에 있을까? 글쎄 인격은 지성을 뜻하니까 역시 머리가 아닐까? 머리 응, 머릿속에 진부한 대답이지만 지성은 뇌의 작용에 의하니까 아니야 "혼은 뇌에 있다" "뇌만 살릴 수 있으면 사람은 육체 따위 필요 없다" "외부에서 전기 자극만 계속 주면 뇌만으로도 계속 꿈꾸면서 살 수 있다" 그런 세계를 만들던 마술사도 있었어 너랑 똑같네, 인격은 머릿속에 있다는 대답 하지만, 그것은 무구한 지성이지 인간의 마음은 아니야 예를 들면, 고쿠토 군 너라는 인간, 너라는 인격 너라는 혼의 형태를 이루는 건 편력을 쌓아온 지성과 그 껍질인 육체야> 지성을 낳는 뇌만으로는 개성 있는 인격이 생기지 않아 그래, 우린 육체가 있어야 비로소 자신을 인식할 수 있어 더보기
오대산 전나무길의 성황각 오대산에 월정사 앞에는 전나무 숲길이 있다. 나무향과 물소리를 들으며 슬슬 산책을 하다보니 이런 곳을 만나게 되었다. 이 나무가 얼마나 큰지 사람이 들어가서 사진을 찍기도 한다. 더보기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 - 대한불교 조계종 오대산을 가면, 월정사와 상원사를 한번에 다 둘러볼수 있다. 바로 근처라서... 선재길로 가다보면 월정사가 나오고, 그 옆길로 쭈욱 가면 상원사다. 월정사와 상원사 사이가 8키로 정도 되는데, 시간 많으면 걸어가도 되겠지만, 생각보다 거리가 꽤 된다. 안내대로 물길을 따라서 가다보면 나오는 월정사. 탑 끝마다 귀걸이처럼 풍경이 달려있다. 적광전 내부는 찍지 않았는데, 석굴암 부처님을 본뜬 석가여래를 모셨다고. 그리고, 모든 현판은 탄허스님의 글씨라고 한다. 옛 월정사는 625때 모두 타버리고 지금의 월정사는 다시 지어진 건물이란다. 그래서 옛날의 느낌은 많이 잃었다고. 그래도 아름다운 사찰이다. 강원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1 033-339-6800 더보기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부근 백련사 - 대한불교 조계종 부산의 사찰중에 제일 전망 좋다는 사찰, 백련사. 이기대 공원을 올라가는 중간에 진입로가 있는데, 자칫하면 그냥 스쳐갈수 있으니 신경써서 지나갈 것. 이기대 공원 아래의 주차장 바로 앞이 진입로임. 광안대교가 그냥 쫘악 보인다. 밤이면 얼마나 이쁘게 보일까... 아, 밤에도 와서 보고 싶다. 근데 밤이면 집에 가야 된다..ㅜㅜ 여기 잘 닦인 공터가 있는데 해수관음보살님을 보실라나보다. 그거보단.. 법당도 지어야 할거 같은데... 종을 모실 전각도 없다. 아주아주 작고 아담한 사찰이다. 금당이라고 써있는 법당은 처음 봄. 정말이지 작고 아담한 사찰. 하지만 신도수는 적지 않은 듯. 기회만 된다면, 또 오고 싶다. 것도 밤에. ㅎ 이 먼곳까지 참배 오게 길 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부산 남구 용호3동.. 더보기
부산시 금정구 선찰대본산 금정총림 범어사 - 대한불교 조계종 예전에 부산 갔을때 범어사를 들르지 못한 한이 있어 별르고 별러서 다녀온 사찰, 범어사. 화엄종 10찰중 하나라고 한다. 좌측, 금정산 범어사, 우측, 선찰대본산 이라고 적혀있다. 천왕문을 지나, 좌 우로 인사를 올리고, 불이문. 왜 불이문인가, 했더니 진리는 둘이 아닌 하나다 라는 뜻이란다. 대웅전에는 가운데에 석가모니 부처님, 좌우로는 미륵부처님과 제화갈라보살님을 모셨다고. 제화갈라보살님이 누구신고 했더니만, 아득한 과거 석가모니부처님이 수행자이던 시절에 장래에 부처님이 될 것이라고 수기를 준, 정광여래의 화신. 이라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 아무 생각없이 다녀온 진관사에도 똑같이 모셔져 있다고. 마당에 한복판이 아닌 조금 빗긴 곳에 세워진 아담한 삼층석탑.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진 거라고? 여기 진짜진.. 더보기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해동용궁사 - 대한불교 조계종 2010년에 다녀온 후, 6년만의 참배.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으려나... 예전에는 이 탑이 없던듯 싶다. ㅎ 이 바위가... 세로로 된거 있지 않았던가? 예전 블로그 사진을 보니 세로로 된 바위가 있던데... 이 부처님들은.. 새로이 모셔진 모양이다. 전에 못보던 부처님들. 밤기도 하는곳이란 표지는 내가 전에 다녀온 후로 붙인 표지판인듯. 밤기도라.. 무교 종사자들이 참 좋아라 할 듯. 바닷가의 지장보살님. 몇년 새에 금박옷을 입으셨다. 멀리서부터 금색이 참 멋지게 보인다. 국립 수산과학원쪽으로 산책로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는 여전히 동전 던지는 분들로 다리가 메어질 지경이고. 여딜가나 포대화상께서 대 인기. 전에 없던 포대화상님. 전에는 포대화상만 계셨는데 지금은 옆에 금탑과 금거북이가 같이 있.. 더보기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삼광사 - 대한불교 천태종 부산에 가면 꼭 구경하라고 들었던 삼광사. 삼광사의 연등축제가 아주아주 화려하다고 들었다. 지금은 뭐, 초파일 즈음도 아니고... 일단은 그냥 참배 목적. 이 건물 보고 깜짝 놀랬다. 중국의 사찰도 아니고.. 무슨 호텔 건물도 아니고... 사찰이 저렇게 높고 커? 하고 감탄을 하면서 구경. 이쪽으로 연등이 주욱 보인다. 백팔 참회 계단을 오르기 전에 손부터 깨끗하게 씻고... 이 옆으로 연등이 주욱 걸려있고, 연등 아래에 좌석이 있어서 간단히 먹을것을 갖고와서 먹을수 있다. 요즘 인기 폭발이신 포대화상님... 언제부터인지 어느 사찰을 가든 포대화상이 계신단 말이지. 극락전은.. 말 그대로 극락 가신분들 모시는 납골당. 새로 지는 건물인듯 싶다. 저기 저 산책로로 편백나무숲도 있고 대나무도 있고, 위쪽으로.. 더보기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혜리 11찬 도시락. 편의점 도시락이 맛있다고 유명하길래, 괜히 한번 사먹어 봤다. 우리동네에는 세븐일레븐이랑 위드미가 있다. 그 중 집이랑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보이자마자 고르고 자시고 할거 없이 그냥 집어든 도시락. 11찬 도시락. 편의점 사장님이 랩만 까고 전자렌지 삼분이래서 그대로 돌려서 가져왔다. 집에 와서 보니 뚜껑에 나무젓가락이... 맛은, 음...음...한 오분 돌려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칠리새우인가.. 저거 괜찮고. 생선가스인지 뭔지 저건.. 3분을 돌렸어도 눅눅하고 미지근해서 제 맛이 나지 않았다. 그 위의 진미채랑 버섯이랑 무말랭이랑 땅콩. 저건 데워지면 맛 없잖어? 미지근한 무말랭이는 좀.. 저거저거 떡갈비처럼 생긴건 한입 먹고 고스란히 남겼고, 돼지고기 볶음이랑 김치볶음이 맛있었고, 계란이랑 마늘쫑은.. 더보기
[남양주 카페] 테라스. 북한강이 보이는 카페 남양주에는 맛집도 많고, 북한강을 따라서 북한강북로, 남로로 쭈욱 식당과 카페가 많다. 그 중 테라스. 가게가 크지는 않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그런가... 일층은 바깥쪽으로도 자리가 좀 있지만,,, 지나가기 좀 불편할 정도로 좁다. 그리고 옥상층은 단체손님에게만 개방한다고. 조기 눈코만 보이는 분이 사장님인 모양. 혼자서 근무하고 계심. 실내 자리. 실내자리도 창을 바라보게 되어있는데다가, 창밖으로도 주욱 자리가 있다. 근데 창밖자리가 워낮 좁다보이... 창밖의 테라스 자리다. 말 그대로 테이블을 끼고 둘이 앉아서 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수 있는 곳이라, 테이블 앞으로 사람 하나가 간신히 지나갈 정도 공간밖에 없어서 누구 하나 화장실이라도 갈라치면 모든 테이블의 손님들이 조금씩 불편해진다. 담배 피실.. 더보기
[남양주 맛집]옛날에 손만두국 예전에 예전에 선생님과 같던 만두국집. 사골국물을 써서 맛있다고 했던.. 어르신들 입맛에 딱 맞는다는 그 만두국집. 의외로 꽤나 유명한지 아는 사람도 많고.. 다산 신도시와도 그다지 멀지 않아서 다산에 가는길에 아주아주 오랜만에 들러서 먹었다. 외양은 변한것이 없는데 얼마나 오랜만에 갔으면 주변이 많이 변해서 잘못 찾아왔나..하고 어리둥절 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실내는 항상 깔끔... 만두국은 만두가 여섯개 들었다. 근데... 여자가 먹기에는 만두 네개면 충분한거 같은데... 그리고 여기는 밥이 한공기가 꼭 서비스로 나온다. 국물이 사골국물이다보니 밥 말아먹으면 참 맛있다. 떡만두국에는 만두가 네개. 양이 좀 많은 편이다. 그래도 이상하게 여기 가면 배가 불러도 꾸역꾸역 밥까지 말아먹게 된다. ㅎ 남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