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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구)산쪼메 [현재,멘야고이츠] 수원에 맛있는 일본 라멘집이 있대서 슬슬 가봤다. 저녁에 가면 꽤 사람이 있다. 영업시간이 애매하므로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야 함. 벽에 걸려있는 손으로 직접 쓴 메뉴판. 대나무 젓가락이다. 일회용은 아닌 듯. 케로로중사, 소대원들. 돈코츠라멘. 진한 육수맛이 적당히 느끼하고, 구수하고, 맛있었다. 이게...쇼유라멘이었던가...?? 난 저 오니가면이 참말로 맘에 들더라는. 다루마 인형은 원래 한쪽 눈이 없던가??? 테이블 위에 이렇게 홍생강이랑 깍두기가 있어서 맘대로 꺼내먹으면 된다. 산쪼메가 작년 2011년부터 멘야고이츠로 간판명을 바꾸었다고 한다. 메뉴는 그대로라고 하니 맛도 그대로일 듯. 추천할만한 식당인데, 맛도 좋거니와...직원들이 모두 꽃미남이다. 흐~~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동시에 있는.. 더보기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한우마을 경기도 화성에 가면 진짜 한우만 파는 곳이 있대서... 이렇게 푸줏간이 주욱 늘어서 있고, 맘에 드는 곳에서 사면 된다. 가격이 싸다고 하는데...그건 잘 모르겠고, 어딜가나 푸짐하게 주고 덤까지 주는건 확실한 듯. ㅎ 이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자릿값을 내고 아래층에서 사 온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가게가 있다. 멀리 횡성까지 가기 힘들땐, 경기도 화성의 한우마을로...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 209-11 더보기
서울 송파구 마천시장의 부부냉면 2010년 5월 30일 친구가 알려준 부부냉면집은 마천시장 입구에서 좀 들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있는 골목으로 (이 골목 입구에 점집이 있음) 꺾어져 들어가면 초록색 간판이 보임. 친구 말로는 유명한 냉면집의 깔끔한 맛이라기보단, 참기름 뿌려주는 시골냉면 맛이라고 했다.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고로,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워보이는 비빔냉면. 까만 칡면발이 참 군침 돌게 하는구만~ 친구가 알려준 부부냉면집은 마천시장 입구에서 좀 들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있는 골목으로 (이 골목 입구에 점집이 있음) 꺾어져 들어가면 초록색 간판이 보임. 문에 붙어있던 안내문.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고로,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워보이는 비빔냉면. 까만 칡면발이 참 군침 돌게 하는구만~ 얼어붙은 육수가 보기만 해도.. 더보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채선당 야탑점 2010년 4월 18일 건물외관이나 입구 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암튼 채선당 야탑점. 내가 먹은 것이 저 쇠고기 샤브샤브다. 실타래처럼 도르르 말려있는 칼국수와 만두 두개. 이인분이어서인가 만두가 두개 나왔음. 국수와 만두를 먹고나서 죽까지 말끔하게 비웠음. 개인적으로 육수가 조금 더 진한 맛이었음...했다는. 아무리 재료를 끓여가면서 먹는거래도 육수가 좀 민숭민숭했다는 느낌. 음식에 비해서 비싸지 않았나 라는 느낌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5-2 031-707-4947 더보기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 청목 본점 2010년 4월 18일 한식을 좋아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청목을 자주 가게 된다. 사진은 지난 겨울에 다녀온 청목. 사진을 컴 구석에 박아놓아서리..이제서야 포스팅 시작. 일단, 청목 본점이고 손님이 무진장 많으며, 먹을만 하다는 소문으로 찾아간 청목. 주차장에 차가 꽉 찰 정도니까..먹을만 하단 소리겠지. 겨울이라곤 하지만..상당히 을씨년스러운 인테리어의 현관. 청목마다 가격이 약간씩 차이가 난다. 그래봐야 일,이천원 차이지만.. 지방이어서일까...서울 청목과는 다른 시골밥상 느낌. 거의 같은 메뉴인데도 담겨있는 모습이 다르다고 할까... 일단, 이 생선조림에 놀랬다. 냄비째 나온데다가, 상이 좁아서 다른 반찬그릇 위에 떠억하니 걸쳐주고 가셨다는. 쌈야채를 많이 먹는건 아니라지만 푸짐한 느낌이 없다. 종.. 더보기
경기도 하남시 상산곡동 쌈밥집 청솔 2010년 4월 1일 쌀밥을 시켰더니 공기밥으로 나왔다. 쌀반,보리반이나 그냥 보리밥으로 하면 대접에 그대로 담겨 나온다. 발길 끊지 않고 간혹 들르게 되는 집 청솔. 맛이 깔끔하고 담백해서 누구를 데리고 가도 칭찬듣는 집. 영화 국가대표의 재복이네 고깃집...기억 하시는지. 열심히 숯불을 지피던 마재복네 갈빗집이 바로 이곳, 청솔이다. 영화를 잘 살펴보면 청솔이 나온다. ㅎㅎ 경기도 하남시 상산곡동 409-1 031-793-3326 더보기
인천 중구 선린동 차이나타운의 청관 2010년 3월 12일 인천 차이나타운. 배고프신 분들이 어찌나 많으신지, 각 식당마다 모두 대기해야 하는 상황. 특히 청관 옆의 공화춘...줄이 주차장을 감을 정도로 길~더라는. 그래서 바로 옆의 청관으로. 무한도전팀이 전에 촬영했던 곳이 이곳이란다. 저 집 모형은...중국풍이야? 아니지 않나? 중국에서 유행하던 모형인가..? 중국영화에서 봤던 것도 같고..아닌 것도 같고... 일단 기본세팅..단무지, 양파, 깍두기, 춘장, 간장, 앞접시... 이건 커플요리 세트다. 조금씩 담겨져 나오지만 적당히 배가 부를 정도. 커플이 먹기엔 약간 적다 싶은 양. 차이나타운 중국요리는 어디가 맛있다, 어디가 맛없다가 없이 평균적인 맛이라고 하더군. 뭐, 우리동네 짱개집이랑 비슷한 맛이랄까... 문정동으로 이사를 했더.. 더보기
경기도 성남시 복정동 보릿골 2010년 3월 12일 예전에 낮에 갔을때 제대로 찍어올 것을... 일요일 저녁에 다녀온 보릿골. 일요일이어서인지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할 정도로 사람 많았음. 성남에 있는 가게인데 왜 인천시가 선정한 맛집일까..?? 성남시가 선정한 것도 아니고. 해물파전. 해물도 파도 푸짐. 이 식당에선 이 반찬이 좀 독특해보인다. 다른건 다 평범한 나물반찬인데 이건 쌈장을 따로 주기 귀찮아서일까, 미리 쌈장에 범벅되어서 나온다. 청국장도 푸짐하게 나오는데...일단 먹고 찍었기에..ㅡㅡ; 밥. 이 그릇에 수북하게 나온다. 밥 남긴것도 포장이 되니 남기면 다 싸가지고 오면 됨. 커피는 원두와 믹스커피 모두 셀프. 평일 낮에 갔을땐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일요일 저녁에는 사람 너무 많다는. 보리밥에.. 더보기
서울 강동구 고모네 콩탕 북어탕 2010년 1월 24일 요기가 그렇게 맛있다기, 얼렁 찾아가 보았다는. 북어가 해독작용이 뛰어나다고 하더라죵. 메뉴도 참 간략하고 싼 가격도 아닌 것도 같고..라고 생각했지만. 일인 일만원이라..그 정도 값어치 할란지는 먹어보면 알 것이라.. 발 너머에도 또 홀이 있는 모냥. 야트막한 놋그릇과 수저 세트가 먼저 나와 주시고... 요것이 콩탕? 더 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주신다고. 콩을 갈아서 끓인 거라고 함. 고소했음 요것이 두부 황태탕. 재료가 참 간단스럽다. 황태.두부.콩나물. 파...그리고 양념 조금. 간단한 재료지만 시원하고 담백한 것이 끌리는 맛이더라는. 찬이 많지는 않았지만 하나하나가 참 맛있었다. 따로 포장해서 팔 만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맛. 젊은 사람들보단 어르신들께서 많이 찾.. 더보기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들밥 2009년 12월 6일 나물과 채소류를 좋아하는지라 찾아간 광주시의 들밥. 들밥이 체인점이더군. 광주점 이천점 양주점..이렇게. 현관에 붙어있는 스티커. 가게 바닥 전체에 붙어있음. 벽지가 참 멋있다. 차분하고... 저거 삐뚤어졌어요~ 했더니 컨셉이에요. 일부러 못을 저렇게 박았어요. 해서 웃었다는. ㅎㅎ 네 어쩐지 맛이 참 부드럽고 깨끗하다 했습니다. 샐러드가 땅콩소스다. 그리고..호박죽 엄청 맛있다는. 청국장이 양이 많지는 않고, 비벼먹을 정도만 나온다. 고추부각같이 손 많이 가는 반찬도 일일이 다 만들었다고. 군데군데 이렇게 좋은 글귀를 걸어두었다. 현관의 커피자판기와 밥솥. 저 밥솥에는 뻥튀기가 들어있다. 따듯하고 바삭한 뻥튀기랑 커피 한잔...ㅎㅎ 정말 맛있게 먹고 온 들밥. 고기는 하나도 없이.. 더보기
경기도 남양주시 크을농 2009년 12월 6일 남양주 747번지의 크을농 삼계, 추어탕집. 031-576-7588번으로 주소 물어봐서 네비 찍고 가면 되시겠다. 물론 나야 다른 집 찾아가다가 그 집 못 찾고 간거지만... 가격은 보편적인 가격. 대단하게 싸지도 비싸지도 않음. 반찬중에 더덕 짱아지가 나왔다. 엄청 맛있다는.... 삼계탕 고기가 양계가 아닌지 좀 쫄깃했었다. 설마 길러서 잡는건 아니겠지? 맛...뭐 삼계탕 맛 다 그렇지. 가게가 깔끔했고..그 외의 다른점은..뭐 모르겠네. 더보기
서울 서대문구 신촌 덕실리 국수 2009년 12월 1일 국수를 싸고 많이 주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달려간 곳. 덕실리 국수. 이대 근처. 창서초교 앞이라고 해야 하나? 와우 와우 와우~~ 양은 많고 가격은 같다?? 이게 소 사이즈. 둘이 먹기엔 조금 배부른 양이다. 이게 다이어트사이즈. 혼자 먹기엔 너무 많다. 이게 김치전. 작지 않은 사이즈다. 실은, 며칠 전에도 갔었는데 그땐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가서 다시 간거였다. 며칠 전만 해도 참..싸다고 이렇게 맛이 없나..했는데 새로이 가보니 주인 어르신이 한참 열을 올려 말씀 하시길 주방 이모를 바꾸셨다고. 국물 맛이 너무 없어서 새로운 이모를 모셔왔다고. 국물 맛이 좀 달라지긴 했다. 며칠 전보단 낫지만...그냥 잔치국수보단 비빔국수가 조금 더 나았다는 느낌. 사장님 말씀으로는 아직 만.. 더보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옛고을 장원 김밥 2009년 11월 17일 우연히 지나게 된 김밥집. 본점이라고 하는거 보면 분점도 있다는 소리겠지? 이게 언제적 모습인거야~~ 메뉴 참 많기도 많고...가격도 많이 올리신 모양. 참치와 김치가 들었다는 환상김밥. 크기가 컸고...맛은 음...볶음김치도 아닌 생김치라서.. 생김치를 그닥 즐기지 않는지라..음... 근데 양은 꽤 많아서 먹다 남겼음. 맛은...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랬음. 주문하고 나서 음식이 나오기까지 좀 오래걸리고 카운터 아줌마가 주문을 제대로 못 받으심. 배달에만 신경을 쓰시는지 홀의 주문을 잊고 오더를 안 넣으실때도 있으심. 아줌니~ 정신좀 챙기고 일하세욘~ 더보기
서울 송파구 오금동 청목 2009년 11월 6일 삼전동 청목이 참 깔끔하고 맘에 들었기에 오금동 청목도 가봤다. 상차림은 같다. 맛도 비슷하고.. 다만 삼전동 청목은 상째로 들어오기때문에 상을 치우는 소리가 나지 않아 조용하지만 오금동 청목은 그릇 치우는 소리가 좀 시끄럽다는거. 그리고 두번을 가봤는데 두번 다 상이 더러워서 다시 닦아야 했다는거.. 오금동 청목은 밥이 뚝배기에 나온다. 돌솥이 아니고. 삼전동보다 천원이 더 싼 가격. 혹시나 오금동 청목을 가시게 되면 행주 달라고 해서 상 다시 닦으세요. 더보기
경기도 광주시 배연정 소머리국밥집 2009년 10월 18일 전용 주차장이 있는 배연정 소머리 국밥집. 밤에 도착. 한쪽 벽은 이렇게 연예인들의 서명으로 가득. 그리고 사진도. 음식 나오기 전 찬찬히 구경하는 것도 재미. 국밥 받아보고 놀랬다. 소머리 고기가 얼마나 많던지, 밥 말기 전에 고기 건져 먹었는데 고기로도 충분히 배가 불러올 정도. 밥은 반공기 남겼다. 배가 큰 사람이라면 모를까, 여자에겐 좀 많은 양이지 싶었음. 소머리고기, 쫄깃하고 맛있었음. 냄새도 안나고..그냥 곰탕 먹는 기분. 또 다시 가볼 생각이냐고 묻는다면..음..네. 또 가볼만한 맛이었음. 더보기
서울 종로구 종로6가 동대문 설렁탕 2009년 5월 29일 동대문역 1번과 2번 출구 사이의 동대문 설렁탕. 24시 영업이다. 비오는 날 갔기때문에 외관은 찍지 못했음. 갈비탕이 맛있다기에 갈비탕 먹으러 갔음. 테이블에 있는 기본 세팅... 먹으려다 말고 찍은 사진. ㅎㅎ 갈비탕에 대추가 익지 않은채로 나온 것 빼고는 대체로 맛 괜찮음. 공기밥과 돌솥밥이 있다. 난 돌솥밥... 무 깍두기가 참 맛있음. 한번 가보세용 동대문 설렁탕... 더보기
서울 송파구 신천 장원보쌈 2009년 3월 12일 신천의 유명한 보쌈집 장원보쌈. 굴보쌈 먹었음. 먹기 바빠서 메뉴판도 안 찍었음.. 더보기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의 백제장 2009년 1월 28일 남한산성 로타리 위쪽에 있는 백제장. 위 사진의 약간 왼쪽 청녹색의 작품과 아래쪽 사진의 정면에 보이는 알수 없는 조각이 상받은 작품이란다. 뭐, 그냥 그래... 방마다 숫자가 있다. 난 아홉방으로 들어갔음. 아홉방에 들어가길 참말로 잘했어요~ 천정 대들보에 상량문이~!!! 아홉방에서만 볼 수 있음. ㅋ 여름엔 밖에서 먹어도 될 듯?? 그냥 텅 빈 방이었다. 방바닥이 전기보일러를 넣어서 따끈따끈~ 뒹굴뒹굴~~ 장독대 옆에 조그마한 문이 보인다. 저게 냉장고인 모냥이다. 이인용 상. 처음 보고는 애깨~~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작은 상이 들어왔지만 찬은 많았다. 이인용 상, 삼인용 상, 사인용 상이 사이즈별로 있다고. 작은 찬그릇에 25개나 나온다. 맛은......음.......... 더보기
서울 송파구 삼전동 청목 2009년 1월 28일 메뉴가 돌솥밥 한정식 한가지이기때문에 주문 받으러 오지도 않는 청목. 그냥 사람 숫자만 확인 하고 조금 기다리면 바로 식사가 나온다. 1층은 주차장, 2,3층이 식당인데 2층은 시끌벅적한 분위기. 여기는 삼층이다. 조용하게 식사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음식이 한상 가득. 저 나무판째로 나와서 상에 밀어주고 간다. 음....음식 맛은...음...민숭민숭?? 그냥 약간 달고 약간 그냥 그랬고...하하. 깔끔하긴 하지만 아주 맛있었다거나 푸짐했다는 느낌은 없다. 체인점인데 각 점포마다 약간씩 음식 맛이 다르다고 한다. 다음엔 남한산성 초입의 청목을 가볼까... 삼전동 청목은 그냥 그랬어. 더보기
서울 송파구 석촌동 꿉소꿉소 2009년 1월 14일 꿉소꿉소다. 전에 가봤을때 꽤 맛있던 기억이 나서.. 오늘 먹은 것은 갈비살, 안창살, 등심. 갈비살을 좋아하는데, 다른 부위도 맛 보려고. 안창살. 일인분에 열조각. 보기보다 양이 좀 된다. 요게 갈비살. 등심. 음...맛은 있었는데 가운데 지방이 분리가 되서 떨어지더군. 붙인거야? 라고 혼잣말. 뭐, 내가 어찌 알것어. 맛은 좋았구만. 안창살 여기는 찾아가는 길이 조금 복잡하다. 음...송파동 엄마손 백화점 맞은편이라고 해야 하나..?? 석촌 본점:02-597-0888. 전화로 위치 확인하고 가면 편하겠지 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