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동 맛집] 추담골 암사점 추어탕이 맛있는 집 추어탕을 시키면 추어튀김이 나오는 집. 누군가가 아주 자신있게 이 집 추어탕만큼 맛있는 집 없다고 해서 쫒아가서 먹어본 집. 진짜 진하고 맛있음. 추담골 암사점 서울 강동구 암사동 506-6 02-428-0446 더보기 [삼척 맛집] 일미어담 자연산 활어횟집 내가 사랑하는 동해시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동해와 삼척이 무척이나 가까운 고로 동해시가 아닌 삼척시에서 식사. 일미어담. 언니가 자신있게 데려간 곳. 역시 강원도라 그런가 감자떡이.. ㅎㅎ 언니들은 맛있다고 드시던데 난 감자떡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반찬 하나하나가 다 깔끔하고 짜지 않고 맛있었다. 여자 세명이서 찌개까지 푸짐하게, 배불러 죽겠는데 아직도 남았네~ 하면서 먹었음. 일미어담 강원 삼척시 갈천동 14 8동 033-576-0814 더보기 [삼척 카페] 바다 위의 찻집 마린데크 강원도에는 참 아름다운 항구가 많은데, 그 중의 한곳 삼척의 후진항. 개인적으로는 볼것이 있던 없던 동해시를 좋아하고, 동해시 묵호항을 무척 사랑함. ㅎ 후진항 바로 앞의 횟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조금 이동하면 만날수 있는 카페 마린데크. 이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바다가 멀리 보이는 길가 카페가 있고, 파도 위에 있는 느낌을 주는 바닷가 카페가 있다. 그 중 파도를 감상할수 있는 마린데크로. 마린데크로 내려가는 길부터가 거친 파도가 보인다. 여기에서 감상하는 바다도 참 아름다움. 당연하게도, 바다가 보이는 창쪽으로 자리가 있다. 바다쪽으로는 내려가는 길 없음. 창 밖으로 본 모습.. 창밖으로 이렇게 데크가 있어서 나갈수 있을 것도 같은데... 나갈수 없음. 마린데크 카페 강원 삼척시 새천년도로 326 강.. 더보기 [상일동 맛집] 상일동 287 상일동 287. 족발, 보쌈 전문점이지만, 점심메뉴로 선착순 100명만 갈비탕을 먹을수 있다는 곳. 재미있는 사진과 글귀. 진한 갈비탕이 맛있다. 상일동 287 서울 강동구 상일동 287-2 02-427-8002 더보기 경남 오도재. 등구재 등구재: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와 전북 남원시 산내면 중황리에 걸쳐 있고, 옛날에는 함양에서 제안재와 오도재, 등구재를 넘어 남원으로 왕래했고, 경상도와 전라도를 이어주는 길목이라고.. 하는데 길이 얼마나 가파르고 꼬불꼬불한지. 청주의 상당산성에서 내려가는 기분이 문득. 여기는 오도재에서 내려가면서 찍은 사진. 더보기 경남 함양 상림 연꽃단지. 기가 막히게 맛있는 뽈구이를 햇살마루에서 먹고 난 후.. 길만 건너면 있는 상림 연꽃단지. 아직 조성중이라, 공사중인 곳도 있고. 몇년 후에 가면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장소가 될 듯. 더보기 [경남 함양] 햇살마루 경남 함양맛집 햇살마루 전혀 안어울일듯한 뽈요리와 돈가스를 같이 파는 곳. 요것이 뽈찜. 요것이 뽈구이. 실은. 대구뽈요리가 맛있다고는 들었지만, 먹어보는 것은 처음인데 뽈찜보다 뽈 구이가 어찌나 맛있던지. 다음에 꼭 꼭 또 다시 가서 먹고 싶은 곳. 햇살마루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30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315 055-964-5238 더보기 [구리 맛집] 어랑추 고등어조림 죽임. 친구가 느닷없이 고등어조림 먹자며 끌고간 곳. 어랑추. 구리, 별내에도 있고.. 갈치조림은 미리 예약해야 한다고. 30분 전에. 고등어조림은 거의 고등어 김치찜. 얼마나 맛있던지 둘이 먹다 다 못먹고 남긴 김치찜을 싸왔음. 끝으로, 마무리는 종종 가는 커피숍의 커피로. 어랑추 경기 구리시 인창동 450-9 031-568-6866 더보기 [팔당 맛집]온누리 진흙구이 너무 더워서 몸보신하러 간 곳 온누리 진흙구이. 우와... 사람이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우리는 3관으로 가야 했음. 다 먹고나서 이렇게 산책도 가능하지만.. 햇빛이 너무 센지라.. 이 기본찬들은 계속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음. 진한 국물에 누룽지가. 보기엔 양이 적어보여서 어떻게 넷이 먹지.. 했는데 웬걸~ 넷이 먹고도 남을 양.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767 031-521-5292 더보기 상일동 식자재 왕도매마트 2층 식당 초이동의 식자재마트가 상일동으로 이사오면서 2층에는 정육식당이 생겼다. 식자재마트에서 고기를 사서 올라가서 바로 먹을수 있음. 혹은 2층의 냉장고에서 사서 먹을수도 있음. 저녁 자릿세가 좀 비싸다는 의견도 있던데.. 점심때보단 샐러드바 메뉴가 더 늘어난다고. 해서, 고기 없이 그냥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될 정도라고. 특이한건, 저 1인 전용석. 여기가 1인석인데... 언젠가는 여기도 꼭 이용해보리라~!! 식자재 왕도매마트 서울 강동구 상일동 446-1 1899-4422 더보기 [하남 맛집] 하남골 흑염소 하남에 유명한 흑염소집이 몇군데 있는데, 그중하나. 하남골 흑염소 전문점. 얼마나 먹는게 바빴으면.. 탕 사진이 없네.. ㅋㅋ 하남시 서하남로 605번길 20-24 하남시 교산동 42-4 031-793-0172 더보기 미사 노랑통닭 친구랑 둘이 먹은 노랑통닭. 여기 맛있대~!!라면서 지나다 얼른 들어간 곳. 칸풍치킨이나 양념치킨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바삭한 후라이드가 정말 맛있었음. 더보기 두물머리. 연꽃 아주아주 이른 아침에 간 두물머리는, 아무도 없었고, 조용했고, 아주 이뻤다. 더보기 언니의 새차. 친자매처럼 지내는 언니가 새 차를 샀다.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찍어놨다. ㅎ 내 차는 아니지만.. 축하해요 언니~ 더보기 [퇴촌 맛집] 퇴촌 돌짜장 맛있고 특이하다고 하는 돌짜장 먹으러 고고고~~ 메뉴가 엄청 심플함. 왠지 전문적인 냄새가 남. 오~ 두군데나 더 오픈했네? 저기는 셀프로 전을 지져 먹는 곳. 오후 6시면 전 재료가 다 떨어진다고. 저기.. 물김치는 좀.. 별맛 없데요.. 지글지글 기름이 마구마구 튄다. 뜨거운 돌판에 담겨나와서 다 먹을때까지 뜨겁다. 다 먹고 나서 밥을 비벼먹어도 맛있음. 단. 느끼함 주의. 보리과자좀 주세요~ 라고 하면 저 바구니에 담아다 준다. 커피가... 물부터 나온 후 원두 우린 물이 나옴. 맹물만 나온다고 당황하지 말 것. 퇴촌 돌짜장.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수로 894 경기도 광주시 원당리 153 031-761-0360 더보기 광주시 경안천 습지 생태공원. 해질 무렵만 아니었다면 더 볼것이 많았을텐데..싶었음. 생각보다 꽤나 넓음. 연꽃이 가득한 곳도 있고, 가족이나 연인과 산책하기 좋음. 매점 없음. 쉴만한 그늘 없음. 양산 들고 물 한병 들고 산책하기 딱 좋음. 넓은데다가 해질무렵이라 다 돌지 못하고 반만 가다 돌아왔음. 더보기 태백 해바라기축제. (이것도 축제임?) 태백에 해바라기 축제가 볼만 하다길래 갔는데.. 그냥 넓은 땅에 해바라기가 가득하다는 것 외에는 조용하고..고요하고.. 먹을 것도 없고... 덥고..목마르고.. 그랬음. 조금 더 활기찬 축제였음 좋았으련만. 참으로 고요한 축제였음. 더보기 오랜만의 두물머리 오랜만에 간 두물머리에서, 세미원 방향의 배다리. 더보기 오니 헤이를 보다가.. 몇화였는지, 은혼의 오키타 소고 목소리가 들려서 아, 오키다 성우구나, 하고 반갑게 봤는데 이번에는 7화에서 나루토의 목소리가 들린다. 귀에 익숙한 목소리는 괜스리 반갑다. 근데, 정작 타케우치 준코상의 프로필에는 오니헤이가 없다. 나무위키에도. 뭐, 어떤가. 나만 반가이 들으면 될 일이지. 아. 즈라의 목소리는 여기저기서 참 많이 들림. ㅋ 더보기 [강동 맛집] 파파육개장 우리동네에 작고 아기자기한 육개장집이 생겼다. 육개장 좋아라 하는데. 한번 가볼까 가볼까 하다 큰맘먹고 갔다. 메뉴가 많지는 않다. 그래서 왠지 육개장 전문점으로 보임. 그리고 육개장 전문점 맞음. 가게가 구석구석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 기본찬. 그리고 진한 국물맛의 육개장. 대파가 넉넉하게 들어가서 시원한 맛이 난다. 너무 맵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다. 파파육개장 서울 강동구 상일로7길 12 02-481-7776 작지만 아기자기 맛난 가게.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