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 봤어/예뻐지기
키스 다이아몬드 하드 스트렝스너
파란0101
2013. 8. 30. 12:37
언제부터인지 손톱이 얇아지고 겹겹이 벗겨지는데다가 찢어지기까지 해서
손톱 영양제를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동네 왓슨스로 고고고.
직원과 상담했더니 권해준 키스 다이아몬드 하드 스트렝스너.
인터넷으로 보니 앞쪽에 병에 새겨진 글씨던데...
왓슨스에서 산 제품은 앞에도 뒤에서 스티커가 붙어있다.
얇고 찢어지는 손톱을 튼튼하게 해주는 제품이라던데
요고요고 정말 물건이다.
처음 바르자마자 효과 짱.
확실히 부러지거나 찢어지는 일 없고 겹겹이 벗겨지지도 않는다.
직원 말이 스트렝쓰너만 바르고 한동안 컬러네일은 바르지 말랬는데
스트렝쓰너 바르고 바로 네일 발랐는데도 손톱상태 꽤 괜찮음.
그동안 손톱 영양제 사들인 돈이면 이거 하나 샀을건데...
물건을 모르면 돈을 더 주란 말이 맞는 듯.
앞으로도 돈 좀 주더라도 이 제품 꾸준히 쓰게 될 듯.
왓슨스에서 11,000원 줬음. 인터넷이라고 더 싸지는 않은 듯.
오히려 더 비싸기도 함. 3만원대로도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