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구피가 저렇게 노란갈색의 물을 주룩주룩 흘렸다.
몇번의 출산을 지켜보니 저렇게 물이 나온 후 하루이틀이면 새끼를 낳는다.
한번만 흘리는게 아니라 오줌 싸듯이 계속 찌룩찌룩 흘린다.
작은 통에 넣어두니 스트레스 받는듯 하여 밖에 내놓았더니 이렇게 새끼를 낳았다.
고생했어~!!
4월 7일, 구피가 저렇게 노란갈색의 물을 주룩주룩 흘렸다.
몇번의 출산을 지켜보니 저렇게 물이 나온 후 하루이틀이면 새끼를 낳는다.
한번만 흘리는게 아니라 오줌 싸듯이 계속 찌룩찌룩 흘린다.
작은 통에 넣어두니 스트레스 받는듯 하여 밖에 내놓았더니 이렇게 새끼를 낳았다.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