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초에 수컷 꼬리 지느러미가 찢어져서 다 빼내고 나서
돌만 깔아놨었는데,
동네에 구피 키우는 분에게 물풀을 받았다.
찾아보니 붕어마름 이라는 풀 같던데..
그냥 놔두면 자란단다.
근데 뭐 이거 뭘로 고정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둥둥 떠있어서 애들 밥이랑 뒤엉키고.. 해서 다시 빼냈다.
치어들은 이 풀 사이에서 놀긴 하던데.
모래를 깔아둔다면 모르겠지만.. 고정이 안되서 아직은 안 넣어주고 있다.
기~일어지면 그때 자갈로 고정해서 넣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