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두달정도가 지났음.
까치발은 벽을 잡지 않으면 비틀거리다 넘어지고,
아직도 걸을때 아프긴 하지만 시간 더 지나면 통증은 사라질 것이고..
왼쪽은 덜 교정했다고 하더니 확실히 약간 더 나와있고...
그래도 수술 전보다 모양이 나아졌다는 생각.
둘째 발가락이 올라와서 근육을 잘라낸 발등의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 질 것이고.
신발을 신어도 엄지 아래쪽이 불룩하게 튀어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기분 좋은지. ㅎㅎ
하~~~~~~~~~개운해~~~~~~~~~~
통증이나 빨랑 사라졌음 좋겠다. 아직도 아프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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