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기 전에

초밥을 먹은 곳.

갓덴 익스프레스

그여자의 초밥과 특선세트.

싼 가격은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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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4.

으니언니 생일을 맞아 밥사주러 갔음.

언니 삼실서 가까운 수담.

선비상으로 2인분. 요거 괜찮음.

찬찬히 하나씩 나오는 음식들을 맛보다보면 나도 모르는새에 배가 불러온다.

선비상, 꽤 배부름.

깔끔하고 맛있음.

생일 대접으로 꽤 괜찮은 곳.

수담한정식

02-558-4900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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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13 | 수담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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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9. 언니들과 간 돈가스 맛집.

가나 돈까스의집.

테이블마다 가득한 고추가 남산의 돈가스집이 생각나게 한다.

소스가 독특하고 맛있다.

양도 푸짐하고.

가나 돈까스의집

02-511-6247

서울 강남구 논현2동 275-3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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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2동 275-3 3호 | 가나돈까스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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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는 종종 줄서야 하는 맛난 식당이 있대서..가 아니라

언니의 사무실 근처라서 한번 가봤음.

궁중 전통 육개장집 홍익.

일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이층으로.

그냥 육개장으로 주문.

저, 다음에 음료수 서비스 받나요...??

2층 인테리아서 좀 신기함.

저거.. 뭘 표현할라고 한걸까?

설마하니 옛 옥사를 표현한건 아닐거고. 싸리담장?

반찬은 심플. 단순. 간단.

육개장이라기보단... 파개장이다.

고기는 몇점 없고 파는 듬뿍 들었다.

매콤 얼큰한데 적당히 익은 파가 달콤하다.

맛있었다. ㅎㅎ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220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2

02-50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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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652 | 홍익궁중전통육개장 서울역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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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초대받아서 가게 된 새벽집.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정육식당에 익숙한 나로서는 음..

가격의 부담이 어마무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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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 129-10 | 새벽집 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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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에서 모인 후, 식사자리를 찾아 헤메이다 먹자골목이 있대서 찾아간 곳.

이런저런 식당들이 많았지만,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결국 추어탕집으로.

 

 

 

요 오리고기 괜찮음.

여자 둘이 먹기에 좋았음.

 

난 저 추어튀김도 두부김치도 좋았음.

아. 이 집 음식이 대체로 맛있음.

 

맛있는 추어탕.

솔직히, 추어탕 자체는 그냥 그랬지만 오리와 추어튀김이 매우 맘에 들었음.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
지번서울 강남구 자곡동 302-6
02-2226-8582
 
Posted by 파랑 파란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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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역 4번출구 이마트 뒷편 2층에 있는 식당 노고단.

 

 

 곤드레밥 일인분 13,000원.

 

 

 

 생긴 지 얼마 안되었는지 실내는 깔끔했다.

 

 곤드레밥.

 

 청국장이 들어간 고소한 샐러드.

 

 가오리찜과 전.

 

 청국장과 기본 밑반찬.

 

 오징어 무침.

 

 다 식은거 다시 데워온 듯한 불고기.

미지근...해서리..원....

 

 

딱이...뭐..다시 가고 싶은 정도의 맛은 아님.

가격대비 그냥 좀.. 쩝...

 

Posted by 파랑 파란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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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다지 오픈했다길래 가봤더니 시설은 깔끔한데
    두번이상 내돈주고 먹기에는 아깝드라고요 수서역 지하에 더 맛있고 깔끔한데가 많아요

    2015.07.14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2. 맛이 형편 없어요 곤드레밥은 유명한데 청국장도 수제가 아닌것 같은 생각이 영 밋밋해서

    2015.07.1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하는 아줌마도 싸가지를 밥말아드셨나 불러도 대답도해요

    2015.07.14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강남역 10번출구로 나오자마자 있는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보이는 메콩타이.

키스하는 연인에게 한눈팔면서 찍었더니만..다 흔들리고...ㅜ

 

 

 

 

 

 이건 뭔지 생각이 안나는데...하여간 진한 국물인데..닭고기 쌀국수였나?

진짜 보약먹는 느낌 날 정도로 진하고 구수한 국물.

 

이건 나시고랭.

막 먹을땐 괜찮은데... 식으면 기름냄새가 좀 많이 난다.

 

쌀국수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있는 음식. 헤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7-13

02-532-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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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메콩타이 강남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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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우연히 발견한...참 목좋은 곳에 자리잡은 코코이찌방야 카레집. 

메뉴를 대충 봐서 매운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건 알았지만 밥도 조절할 수 있는지는..지금 알았네...ㅋ

 

 

 뭐..딱이 끌리는 것은...어린이 메뉴인데...ㅜㅜ

 

 오복채? 그냥 홍생강이라고 부르는거 아닌가 싶음.

난 홍생강이 좋아용~!!

 

 

 아주 매우니 조금씩 뿌려 먹으라는 토비카라.

난 매운게 싫으니깐..당연히 안 먹었음.

 

 이건 계산서를 꽂아주는 곳.

 

 참치샐러드인데...

상추에 옥수수캔에 참치에 계란에 땅콩소스.

음... 돈내고 먹을 맛은 아닌 듯.

 

 이건 추천메뉴인 알새우 비프 샤브 카레.

그냥저냥.. 괜찮았음. 단지 새우가 좀 짰을 뿐...

 

이건..햄버그스테이크 카레였던가...

건더기 하나 없이 그냥 카레 국물에 햄버그스테이크가 달랑...

 

오므토토마토랑 비슷한 곳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단..가격대비 좀 별루랄까.

물론 오므토는 오므라이스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푸짐하고 맛있었는데.

그냥 카레밥.

집에서 일본 고형카레랑 야채를 듬뿍 넣은 카레를 해먹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그냥 그래요.

예전에 인도카레 먹었을땐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어서 이맛에 카레가게에서 먹는구나..했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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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코코이찌방야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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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줄 알았더니만....눈이 펑펑 쏟아지구...ㅜㅜ

눈이 오시던 날, 다시 겨울이 오시던 날. 서희와 함께 간 백정.

 

 

 

지나가다가 이 떡벌어진 어깨의 강호동을 보고 들어간 식당.

새마을식당 같은 곳인가...했음.

분위기는 비슷함.

 

 

실내 정경. 저 약간 움푹한 나무의자가 얼마나 미끄러운지 뒤로 넘어갈뻔...ㅜㅜ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커다란 비닐주머니를 주시는 센스.

점심도 저녁도 아닌 오후3시, 애매한 시간에 갔음에도 내가 서있는 쪽의 테이블은 꽉 찼었다.

 

 

한점만 잡솨봐~~ㅋㅋ

 

 

 

메뉴판이 무슨 만화책도 아니고...ㅋㅋ

 

 

기본반찬인데, 하얗게 무친 채소가 정말 맛있었다.

 

 

키야...이게이게이게 진짜 시원하고 맛있더라는.

 

 

 

갈매기살을 먹고난 후 삼겹을 또 먹었는데, 갈매기살 사진은 먹는데 팔려서 안 찍음..

싼 가격에 비해 맛있고, 양이 엄청 많음.

게다가 냄새도 안나고 맛.있.었.다~!!!!

테두리의 계란이 약간 아쉬운 싱거움.

마포갈매기처럼 양념무채를 넣던가 뭔가 방법을 생각해 보셔야 할 듯.

한칸은 비워주는데, 거기다 김치든 양념파채든 아무거나 익혀서 먹으면 됨.

 

7번방의 선물을 보고 시원하고 울고웃고 난 후의 고기는 정말 맛있었다. ㅎ

 

 

강호동의 백정. 역삼 1호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0-5번지 강남 CGV 뒷편.

02-508-0779.

 

된장찌게가 엄청 푸짐~~ 하게 나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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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


우연히 지나게 된 김밥집.
본점이라고 하는거 보면 분점도 있다는 소리겠지?

이게 언제적 모습인거야~~


메뉴 참 많기도 많고...가격도 많이 올리신 모양.



 



참치와 김치가 들었다는 환상김밥.
크기가 컸고...맛은 음...볶음김치도 아닌 생김치라서..
생김치를 그닥 즐기지 않는지라..음...
근데 양은 꽤 많아서 먹다 남겼음.
맛은...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랬음.

주문하고 나서 음식이 나오기까지 좀 오래걸리고
카운터 아줌마가 주문을 제대로 못 받으심.
배달에만 신경을 쓰시는지 홀의 주문을 잊고 오더를 안 넣으실때도 있으심.
아줌니~ 정신좀 챙기고 일하세욘~

Posted by 파랑 파란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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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8일


삼성동 풀향기라는 한정식집을 갔다.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불을 켠 모습이 꼭 사극에 나오는 집 같다.


 

입구쪽에 웬 물고기가...


각 방마다 하얀 고무신이 있다.
고무신 너머로 보이는 방 안의 모습.
식탁과 의자가 조금..덜 어울리는 느낌.

잣죽이 나왔다.
물김치가 참 시원하게 잘 익어서 맛있었다.


생야채 모듬이다.
삼인분치곤 양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다른 요리가 있으니까.
당귀잎이 향기롭고 좋았다.

자연송이란다.
자연산인지 아닌지 알수 없지만
구운 송이는 좀..
송이를 생으로 고추장에 찍어먹었을때의 그 향기가 안난다.
조금 아쉬웠다.
같이 나온 구절판은 도르르~ 이미 말려서 나오더군.
롤인가..했었는데 먹어보니 구절판이었어.
구절판은 접시에 밀전병을 놓고 싸먹는게 제 맛인데.

탕평채.

불고기다.
간이 심심하니 괜찮았다.

버섯전, 부추전, 김치전.
세명이라고 딱 세개씩.


잡채.
잡채를 엄청 좋아하는데...
좀 맛이 싱거웠다고 해야 하나?
면이 약간 덜 삶긴 느낌이었다고 해야 하나..
암튼 이건 좀...별로.


이건 떡찜.

대하구이. 대하야 뭐..항상 맛있지~~ ㅎㅎ
이걸로 요리는 끝이다.

국수와 비빔밥중에 택할 수 있다.
비빔밥을 주문했더니..
이렇게 앙증맞게 나왔다.


마지막으로 나온 후식. 배.한과.매실차.
대체로..요리가 너무 빨리 나와서 먹는데 열중해야 했다.
조금 더 천천히 나왔으면
그리고 조금 더 간이 잘 되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
짜게 먹는 편이 아니지만
그래도..간이 좀 안 맞았었다.
싱겁고 적당하고...의 반복.


초롱꽃실에서 먹었었다.
미리 확인한 메뉴중에 쇠고기 찹쌀전이랑 조기찜이 안나왔어~!!! 씨...

사장님이 들으시면 서운하실테지만...
다른 한정식집의 같은 가격 음식에 비해..
요리가 빈약하단 느낌.

서울 강남구 삼성1동 152-60
02-539-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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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0일


강남 신세계에 캘리포니아 롤 잘하는 집이 있대서
요리사인 친구의 공부도 도울 겸 갔다.

점심때 가서일까..밖의 대기석에 앉아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밖에 메뉴판이 있어서 미리 메뉴를 골랐다.


양이 좀 많다던데..공부하려면 세가지는 시켜봐야 안대서 세가지 결정.
세팅이 단촐하다.




아보카도와 게살이 들었고..
흰깨, 검정깨, 염색한 날치알이 데코되어 나왔다.
꽤나 맛있다.


그 다음으로 나온 것이 필라델피아 롤.
크림치즈와 침치살,무순과 양파, 파프리카가 도르르 말려있고..
흰깨와 검정깨와 가쯔오부시가 데코되어 나온다.
역시 맛있다.


마지막 세번째 롤이 샐러드 롤.
진짜..양 많다...ㅜㅜ
양상추..(맞나?)와 게살, 토마토와 참치살,오렌지가 도르르,
흰깨,검정깨, 땅콩과 건포도와..수제 마요네즈소스가 얹어져 나온다.
마요네즈가..과일을 첨가해서 만든 듯, 과일향이 향긋하다.



잘 먹고 소화시킬 겸 신세계 각 층마다 꼼꼼하게 둘러보고...
결국 식곤증이 와서 졸려서 집에 와버렸다. ㅎㅎ
암튼 잘 먹고 잘 놀았다.

이보게 친구, 자료 사진 큰거 필요하면 여기서 퍼가시게~~
Posted by 파랑 파란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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