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2018. 11. 8. 20:19

고덕역에는 상가와 함께 이쁜 공원이 같이 있다.

지금도 한참 이쁜데...

무슨 공원 정비사업 한다고 홀딱 뒤집고 있다.

한참 물들어가기 바쁜 애들을 왜 들쑤시나 그래..

설마 다 캐고 다른거 심는건..??

이마트 옆 버스타러 가는 길. 낭만적이야~!!

지금 낙엽이 덮인 이 나무는, 겨울에는 눈이 덮이겠지.

서울은 항상, 어딘가 공사중이다.

내가 가는 병원 1층의 벽.

아마도 여기가.. 무슨 성형외과 벽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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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랑 파란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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