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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자

자정에 먹은 중화요리..


2005년 10월 20일




자정에 볶음짬뽕을 먹다.
가뜩이나 요즘 살이 겁나게 찌고 있는데
살 걱정 하면서도 먹어버렸다.
이상스럽게도 날만 추워지면 입맛이 돈단 말이지..
집에와서 몸무게 재보니 좀 더 늘어있다.
내일부턴 정말 다요트다.
저녁 굶기 돌입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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