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메이크업 헬퍼 오리지널 팩트. 건조해, 건조해~~ 오리지날 헬퍼 오리지널 팩트를 샀다. 특이하게 색상이 베이지가 아닌 핑크색도 있다. 그리고 용량이 어마어마..크기도 어마어마.. 그리고 케이스의 그림이 엄청 다양해서 골라사는 재미까지. 메이크업 헬퍼 팩트 21호 내추럴 핑크와 여태 쓰던 페리페라 백부심 뽀얀팩트. 확실히 크기 차이가 난다. 용량차이도 난다. 색상차이도 엄청 난다. 페리페라는 노란빝이 도는 밝은 베이지, 메이크업헬퍼는 핑크빛이 도는 밝은색. 크기 차이가... 거울도 엄청 크고 퍼프도 네손가락이 다 들어갈 정도로 크다. 다만, 여태 페리페라를 쓸 때에는 여러번 덧바르고 덧발라도 건조하거나 웃을때 금 가는거 없었는데 메이크업 헬퍼는 참으로 건조하다. 저녁때 금 갔는지는 확인도 안하고 지웠지만... 촉촉하게 기초를 바른 후에나 써야 할 제품. .. 더보기 e.l.f 블러쉬 블러셔 인생템, 또는 한술 더떠서 무덤템으로까지 불리는 e.l.f 베이크드 블러쉬. 쿠팡에서 엄청 싼 가격에 팔길래... 라고 하지만 배송비가 많이 들어..ㅜㅜ 하여간 나도 한번 사봤다. 가장 인기 많다는 피치치키와 핑크타스틱. 원래는 티클드 핑크도 사려 했는데 가루날림이 심하다는 후기에 한참 고민 후 포기. 핑크타스틱이 금색에 핑크색이 섞여있어서 무슨 색으로 발색이 될까 참으로 궁금, 궁금. 피치치키는 정말 이쁜 살구색 펄. 핑크 타스틱은 좀더 연한 살구색 펄이라고 해야 하나. 핑크 타스틱은 원래 하이라이트로 쓰려고 한 건데... 콧잔등이 불타오르는 바람에 그냥 볼따구에 바르기로. 송혜교화장처럼 되는 연한 살구빛펄 블러셔. 두 제품 다 펄이 많긴 하지만 핑크 타스틱은 그냥 펄 그자체라고 보면 될 듯. 여름에는.. 더보기 [강동 맛집] 제가야 뼈다귀 푸짐하고 맜있어요~!! 강동구의 삼성 엔지니어링 부근에는 맛난 식당이 꽤 있다. 주위에 사무실이 많아서인지 점심시간이면 엄청난 인파가 우르르~ 맛난 식당중 한 곳, 제가야 뼈다귀. 기본 반찬중에 김치가 참 맛있다. 고추도 맛있고... 깍두기는 좀 심심한 편. 주방이 보여서 주방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웃으면서 인사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ㅎㅎ 보기보다 푸짐.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먹다먹다 이거 왜 이리 고기가 많냐고 물어봤을 정도. 고기가 많이 붙은 갈비같은 뼈가 두덩어리. 그리고 우거지와 콩나물. 잔뜩 올려진 들깨가루. 콩나물이 들어있는 뼈해장국은 처음 먹어본다. 국물도 진하면서도 시원한 맛. 가격대비 완전 맛있고 푸짐하게 먹었음. 제가야 뼈다귀 상일동점 강동구 상일동 285-1 02-426-8834 더보기 입춘이 지나서 내리는 눈. 입춘과 우수가 지나고.. 이번주면 경칩인데 눈이 펑펑펑펑 내리고 있다. 세상에, 거짓말 안하고 손바닥 반만한 눈이 마구마구 내리고 있다. 겨울이 다시 오나부다. 더보기 더샘 하이라이터 2호 골드베이지 원래는, 투쿨포스쿨의 하이라이터를 다 쓴 후에 더샘 하이라이터를 사거나, 다른걸 사려고 했었다. 그런데, 투쿨이 얼~~마나 가루날림이 심한지, 브러쉬로 쓸어내기 전에 밑에 화장지를 깔고 써야 할 정도여서, 집에서 화장할때 가루날림때문에 조심조심해야 하는게 불편해서 더샘 하이라이터를 사버렸다. 이건 구워서 만든거라 가루날림이 별로 없다는데... 1호랑 2호랑 엄청 고민했는데, 2호가 겟잇뷰티에도 나왔다고 하고, 후기를 봐도 전부 2호만 쓰는거 같아서 나도 한번 사봤다. 케이스 크기는 정말 맞춘듯이 똑같다. 다만 더샘은 뚜껑이 투명해서 훤히 보인다는거. 노리팅팅해지는거 아닐까... 걱정되는 순간. 솔직히, 투쿨포스쿨도 하얀색은 아니다. 좀 핑크빛이 도는 금색의 잔잔한 펄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더샘은.... 더보기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수종사 - 대한불교 조계종 내 글중에 2008년 5월 27일에 수종사에 다녀온 사진들을 야후 블로그에 올렸던 것을 2012.02.23일에 다시 이 티스토리로 옮겨놓았다. 지금, 예전에 수종사에 다녀온 사진과 이번에 다녀온 사진을 보니 참.. 감회가 새롭다. 많이 변했다. 좌에서 우로 쓰인 산신각이 새로 지어지면서 우에서 좌로 쓰인 산령각으로 바뀌었고, 산신탱화도 새로 모셨다. 그리고 종각도 새로 지어서 종을 옮겨 달았고, 운판도 새로이 달았다. 많이도 변했다. 정말 많이도 변했다. 높디높은 산령각에서 보는 풍경은 전보다 훨씬 탁 트이고 시원하다. 근데... 뭐랄까.. ㅎ 역시 나는 옛것이 좋다. 엄청나게 추운 날, 조안면 보건소를 지나 산 입구에 차를 대고 걸어올라와서 땀이 날 지경이었는데, 얼음을 뚫고 올라오는 약수는 정말 시원.. 더보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하이라이터, 쉐딩을 사다. 지금 쓰고 있는 쉐딩이 토니모리와 어퓨다. 두개를 꺼내놓고 쓰려니 불편하기도 하려니와, 토니모리 하이라이터는 도통 하이라이터 효과가 없다. 그냥 허옇게 될 뿐 반짝거리며 도드라지게 해주는 효과도 없고... 해서 열심히 검색한 끝에 사게 된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생각보다 샘플이 많이 왔다. 게다가 샘플 패키지 앙증맞은거 보소~ ㅎㅎ 삼각 포리팩은 사탕이라도 들었을거 같다. 위에 덮인 가루날림 방지용 필름따위는 바로 버려버리고... 히야... 하이라이터의 윤기 좌르르 흐르는 펄감이 아주 그냥...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토리모리와 어퓨의 쉐딩제품을 비교해보았다. 토니모리는 투쿨의 가장 밝은색보다 조금 더 밝은듯..아니 탁한듯..하고 어퓨는 투쿨의 가장 어두운 색보다 조금 더 어둡다. 사긴 샀는데 토니모리와 .. 더보기 [하남 맛집] 가나안덕 오리전문점 하남에는 맛집이 참 많다. 그중 하나, 가나안덕. 서하남쪽, 춘궁 저수지 부근. 마당도 꽤나 넓다. 여름에는 식사 후에 차를 들고 나와서 마셔도 될 듯.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문에 메모가 붙어있다. 가격이 올랐나보다. 한마리를 먹고나면 녹두죽이나 국수 둘중 하나를 먹을수 있다. 서비스로 나온다. 반찬은, 처음 한번은 가져다주지만 추가로 먹는 것은 본인이 가져다 먹어야 한다. 먹을만큼만 가져가기~!! 점심시간이어서인지 평일에도 식사하는 분들이 꽤 있다. 가운데 특이하게도 불꽃이 솟구치는 난로가 있다. 멋있음. 숯불구이를 주문하니 사람 숫자대로 고구마를 넣어준다. 고기 먹고나서 고구마도 먹으라는 거겠지. 화로구이집은 대체로 고구마를 넣어주는거 같다. 이 무쌈은 직접 담그는 모양이다. 군데군데 양배추도 들어있.. 더보기 개량버섯 이슬송이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가서 사온 이슬송이. 새송이 버섯은 느타리버섯의 개량종이라던데 이슬송이 버섯은 표고버섯의 개량종이란다. 그냥 주먹마냥 둥그렇게 생겼는데, 표고향이 진하다. 판매하시는 분이 설명해주시기를, 후라이판을 달군다. 버섯을 얇게 썬다. 2~3분간 후라이판에 올려둔다. 숨이 죽으면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뿌려서 먹는다.. ㅎ 가르쳐준대로 했는데, 그냥 집어먹어도 맛있다. 원래 표고를 좋아하기 때문에 둥글고 큼지막하게 썰려서 맘에 들었다. 지금은 두팩에.. 7,800원이었던가? 할인 행사중이다. 한팩도 한번에 다 먹기에는 많은 양. 표고보다 마시쩡~!!! 더보기 [하남 맛집] 미사리 몽뜨 피자 미사리, 나룰 도서관 주변에는 맛집이 참 많다. 그 중의 한 곳. 몽뜨 화덕피자 본점. 갑자기 체인점이 늘었다는 느낌인데... 얼마나 맛이 있을랑가... 꽤나 넓은 실내. 고르곤졸라 피자와 해물토마토 리조또를 주문. 고르곤졸라의 치즈가 싱겁달까.. 그렇다고 고소하지도 않고.. 꿀맛? 느끼한맛? 그런 맛으로 먹었음. 리조토는...음.. 그냥 그랬음. 대단히 맛있지는 않지만 그냥저냥 사람들 모여서 먹을만한 곳. 경기도 하남시 월호로 54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28 031-792-0247 더보기 [강동 맛집] 콩나물 아가씨 강동구에 의외로 엄청나게 싸면서 먹을만한 콩나물 국밥집이 있대서 슬슬 가봤다. 여자는 아가씨 국밥, 남자는 아저씨국밥정도면 양이 알맞은 정도. 가격도 싸다. 게다가 매장에서 먹으면 100원씩 깎아주는 센스~ 홀이 넓은데다가 24시간 영업을 해서인지 이른 아침에도 손님이 꽤 많았음. 주방이 훤히 보이는데다가 서빙도 무지하게 빠름. 각 테이블마다 구비되어 있는 컵, 수저, 빈그릇. 테이블에 구비되어 있는 반찬은 깍두기와 오징어젓갈. 오징어젓갈이 꽤 맛있음. 같이 나온 날계란은 한쪽으로 톡~ 깨 넣으면 됨. 휘휘 저어 풀어먹어도 되고 국물을 끼얹어 반숙으로 먹어도 되고. 예전에 양평에서 콩나물의 비린맛을 제대로 살린 콩나물 해장국을 먹고 콩나물 해장국이란 참 맛이 없구나..했는데 여기, 콩나물 아가씨에서 먹어.. 더보기 [강동 맛집]예가 나주곰탕 강동구 상일동, 삼성 엔지니어링 주변에는 맛난 식당이 많다. 그 중 한곳, 예가 나주곰탕. 엔지니어링 건너편의 골목에 있다. 맛있는 수육. 먹던중에 찍었더니만...ㅜㅜ 이게 곰탕이다.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는? 국물을 우려낼때 곰탕은 고기의 비율이 높고 설렁탕은 뼈의 비율이 높은거란다. 그래서 곰탕 국물이 더 맑은거라고.. 곰탕에 고기가 얼마나 푸짐하던지 배가 작은 사람은 고기만 다 건져먹어도 뿌듯하게 배 부를 정도? 겆절이는 짭조롬하고 깍두기는 겨울무우인 탓인지 달콤하고 맛있다. 깍두기 국물이 일품. 이건 술곰탕. 곰탕국물에 고기와 만두, 그리고 얼큰하게 청양고추가 들어있다. 안주로 좋다고 하던데.. 훤히 들여다보이는 주방. 여기는 여자 화장실이다. 변기 위의 여학생과 꽃. 화장실 거울에 써 있는 글귀... 더보기 [화성 맛집] 여명 꽃게장 한정식 보통리점. 화성시에서 모임이 있어서 가게 된 곳, 여명. 찾아가는 길에 좀 애먹었다. 네비를 찍고 갔는데도 보통리 저수지를 빙빙 돌아서 이상한 곳으로 안내를 해서... 왼쪽으로 저수지를 끼고 그냥 직진하다보면 바로 나온다. 카운터 바로 옆에 있는 와인트레이. 근데, 와인을 이렇게 실온보관해도 되나요? 이렇게 포장해서 갖고 갈 수도 있는가보다. 다른건 다 좋았는데... 요 잡채가 좀 아쉬웠다. 면이 좀 덜 삶긴듯이 끝부분이 좀 단단했다. 찹쌀부꾸미. 이거 정말 맛남. 아. 이 김치전도 별로였다. 모든 접시를 싹싹 비웠는데 이 김치전은 한입 맛보고 내려놓았음. 갈비찜에 조랭이떡이 동실동실... 2인분 테이블에 앉았더니 간장게장이 딱 한마리 나온다. 반땡해서 하나씩 먹으란건가보다. 이렇게 분점도 있는 곳. 두군데다. 내.. 더보기 [하남맛집] 한남쭈꾸미 언제부터인지 쭈꾸미집이 많이 생기는거 같다. 이번에 간 집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남쭈꾸미. 하남에서 남한산성 가는 길목에 있다. 쭈꾸미와 트로트가 무슨 상관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쭈꾸미와 운도오빠를 동시에 만날수 있는 날짜. 2016년 1월 17일. 생각보다는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함. 기본 반찬. 샐러드가 참 맛있음. 무슨 소스인지는 모르겠지만. 김치도 간이 간간한게 좋았고, 무생채도 그냥 먹기에도 좋을 정도. 해물과 버섯과 갖은 야채가 들어간 도토리전. 이건 따로 주문한 새우튀김. 소사이즈인데 큼지막한 새우가 살이 통통, 향도 강하게 나는 것이 바삭바삭 맛있었다. 남자가 먹기엔 양이 적을지도 모른다. 정말 적은양의 밥이 담겨져 나온다. 여자들이 먹기에는 딱 좋은 정도. 거기에 피자와 새.. 더보기 [남한산성] 산성커피 작년 여름이었던가.... 남한산성 꼭대기 로터리에 커피와 츄러스를 파는 곳이 있었다. 츄러스를 그 자리에서 튀겨줘서 참 바삭바삭한것이 맛있었고, 커피가 정말 쌌었다. 내 희미한 기억에는 1,500원정도였던 거 같다. 그리고 지난 겨울에 갔더니 그 가게가 없어졌었다. 그리고... 올해 다시 가 보니 그 자리에 그 가게가 다시 영업을 하고 있었다. 근데 메뉴는 늘었는데.. 주인이 바뀐거 같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스타벅스 원두인것도 츄러스를 그자리에서 튀겨주는 것도 그대로인데 가격도 올랐고, 그땐 젊은 남자였던 기억이 있는데 다른 분으로 사장님도 바뀐거 같다. 게다가 메뉴가 더 늘었다. 무슨차인지 차 종류도 엄청 늘었다. 레몬차 유자차 단호박마차 율무차 녹차 자몽차 코코아 등등등.... 겨울이라 그런가 한쪽.. 더보기 마레스 클리퍼 익스플로러를 샀다. 수영을 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오리발은 일주일에 두번밖에 쓰지 않는데다가 닳아빠지는 물건도 아니고, 한번 장만하면 평생 쓸줄 알았다. 그런데, 오리발을 쓰는 이유와 어떤 물건을 써야 하는지를 알게 되니깐 꼭 바꿔야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놓고 고민하다가 내가 가입되어 있는 카페, 수미사에서 공동구매를 하길래 얼른 샀다. 왼쪽발의 빨간색은 여태 내가 쓰던 입문용 핀, 마레스 플루이다. 수영장에서는 대부분 아레나를 쓰던데, 노스페이스처럼 우리나라에서만 유달리 인기있는 브랜드인 아레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아. 난 수영복은 랠리 선수용 탄탄이만 입는다. 그리고 자잘한 수영용품은 마레스를 주로 쓴다. 암튼, 이번에 새로 사게 된 핀 역시 마레스다. 플루이다보다 블레이드가 조금 더 짧고, 조금더 뻣뻣하고, 볼이.. 더보기 강릉 맛집으로 선정되었다는 경포 한미횟집 강릉 경포대 앞의 여러 맛집중 하나. 한미 횟집. 그 전에... 시원한 바다사진. 한미횟집 바로 앞의 바닷가. 한식진미 100집에 선정되었다는 횟집. 우럭조림. 짭조롬하니 맛은 괜찮았는데... 고기가 젓가락으로 뜯어지지 않을 정도로 질겨서 먹기 나빴음. 자연산 활어집인데.. 자연산 우럭조림은 아닌건가? 아님 자연산이라서 고기가 안 뜯어지는 건가? 우럭 지리. 아..이게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음. 후추향이 몹시 많이 나긴 했지만. 물회. 강릉물회는 처음먹어서 잘 모르겠고, 물회를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맛을 잘 모르는 건지, 그냥 초고추장에 물 부은 맛이랄까... 음.. 자랑스런 한식진미 100집에 선정될 정도로 맛있는 집이라는데 내 입맛이 촌스러운건지... 우럭조림은 고기가 안 뜯어져서 먹기 불편했고, 그.. 더보기 [남양주 맛집] 맛있는 한우가 있는곳 삼봉 푸줏간 기분전환겸 드라이브 나왔다가 가게 된 곳 삼봉푸줏간. 식당앞에 차를 마실 공간도 있고.. 위에 있는 차돌박이의 용도는 따로 있음. 육회. 메인 고기보다 육회가 더 맛있었음. 이런 무침육회는 처음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었음. 차돌박이의 용도는 이렇게 마늘 구워먹으라고... 서서히 고기에서 기름이 녹아나서 마늘이 기름에 지글지글 익어간다. 고기도 맛있고 마늘도 맛있고. 일인 일찌개. 깔끔하고 맛있고 분위기 좋고 드라이브도 하기 좋고, 식사를 마친 후 돌아오는 길에 강변에 즐비한 카페에서 커피도 마실수 있고. 삼봉푸줏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255 031-576-0233 더보기 [공주 맛집] 갑사 아래 맛집 서울식당 계룡산 갑사 아래에는 맛있는 맛집들이 몰려있다. 그 중에서도 내 단골이라면 단골인 식당, 서울식당. 얼마 전 실내를 넓히는 대 공사를 마쳐서 정말 넓어졌다. 손님이 몰리는 집이라서... 오리백숙. 여러가지 한약재가 들어있어서 국물이 정말 끝내줌. 오리죽(?) 오리찰밥(?)은 나중에 따로 나옴. 도토리묵 무침. 왠지 사찰 아래에는 산채비빔밥과 도토리묵, 해물파전은 빠지지 않고 판다. 도토리전. 올해는 도토리가 풍년이어서인지 도토리전이 나왔다. 충남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476-26 041-881-5566 더보기 [남양주 카페] 북한강변 카페 썸 SOME 맛있는 손만두국을 먹고 돌아나오던 길.. 늘 다니던 길인데도 느닷없이 눈에 들어오는 집이 있다. 카페 썸이 그런 곳. 옆에 아무 건물도 없다보니 좀 휑~ 한 느낌이... 빨간색의 정렬적이고 단순한 명함. 메뉴판이 따로 없이 카운터의 메뉴를 고르면 됨. 착하지 않은...가격... 북한강과 강변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 왕다마 조명이 맘에 듬. 추위 많이 타는 분들을 위한 방석과 담요. 바깥에도 자리가 있다. 여름에 인기있을 실외자리. 실외에 커피 한잔 놓을 작은 테이블과 둘씩둘씩 앉아서 강을 감상할수 있는 자리가 있다. 내 생각에는 여기가 정말 명당. 카운터 옆 계단. 으로 내려가면 화장실과 또 테이블이 있음. 아래층. 바로 야외로 나갈수 있는 자리. 화장실 갔는데.. 파리같은 귀여운 조명이 달려있었.. 더보기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3 다음